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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엔토모는 책임감과 협력으로 신뢰를 쌓아 지속 가능한 사료용곤충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엔토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이 곤충 동애등에를 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에 나선 것은 지난해부터입니다.유충이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어류와 조류, 반려동물 사료 등으로 할용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특히 최근엔 양돈 사료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산업화에 맞춰 동애등에 유충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친환경 산란받이를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는 한편 표준 사육법도 만들고 있습니다.[이지수/충청북도농업기술원 연구사 : "진흥청에서 개발된 사육 매뉴얼도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산업화를 할 수 있는 (유충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사육 매뉴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현재 충북의 동애등에 사육 농가는 32곳으로 늘었으며 매출도 29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KBS 뉴스 지용수입니다.
출처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31681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이 곤충 동애등에를 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에 나선 것은 지난해부터입니다.
유충이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어류와 조류, 반려동물 사료 등으로 할용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최근엔 양돈 사료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화에 맞춰 동애등에 유충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친환경 산란받이를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는 한편 표준 사육법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지수/충청북도농업기술원 연구사 : "진흥청에서 개발된 사육 매뉴얼도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산업화를 할 수 있는 (유충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사육 매뉴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재 충북의 동애등에 사육 농가는 32곳으로 늘었으며 매출도 29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KBS 뉴스 지용수입니다.
출처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31681